이 책은 평범한 전업주부가 아들이 생후 24개월 때 정식으로 자폐증 진단을 받자, 치료를 위해 고군분투하다 우연히 ABA(Applied Behavior Analysis, 응용행동분석)를 알게 된 후 스스로 배워가며 치료한, 두 해 동안의 치료 과정을 꼼꼼히 기록한 감동적인 성공 수기이다.
본서는 Adobe사의 CS프로그램처럼 특정 소프트웨어를 메뉴별로 설명하는 여타 시중의 책들과는 차별화된 전문교육을 위한 기초과정을 습득하는 교재로서, 디지털디자인을 하기 위해 현장에서 사용되는 전문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쉽게 말해, 디자이너의 의도와 감각이 우선되고 필요에 따라 특정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